“복날, 집에서 즐기는 진짜 삼계탕 레시피!”

 한여름 복달임! 정성 가득 삼계탕 레시피 

안녕하세요, 맛있는 한 끼로 몸보신이 필요한 여름,
누구나 한 번쯤 생각나는 삼계탕!
오늘은 집에서 누구나 쉽고 정성스럽게 만들 수 있는 삼계탕 레시피와,
비법 팁들을 소개해 드릴게요.

삼계탕, 왜 여름에 먹을까요?

  • 삼계탕은 보양식의 대표 주자로, 더위에 지친 몸에 원기 회복을 돕는 음식이에요.

  • 초복·중복·말복 등 ‘복날’마다 꼭 챙겨 먹는 음식이기도 하죠.

  • 부드러운 닭고기와 찹쌀, 인삼·마늘·대추 등 한방 재료가 어우러져 깊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!

  • 영계(작은 닭) 2마리

  • 찹쌀 1컵 (미리 불리기)

  • 인삼 2뿌리

  • 마늘 6~8쪽

  • 대추 4개

  • 밤 2개(선택)

  • 대파, 소금, 후추, 물

    • 닭과 재료를 깨끗하게 손질하세요.

    • 찹쌀은 2~3시간 미리 불려둡니다.

    • 닭 뱃속에 찹쌀, 인삼, 마늘, 대추, 밤을 차곡차곡 넣으세요.

    • 닭 다리를 실로 묶어 재료가 나오지 않게 고정합니다.

    • 냄비에 닭과 재료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강불에서 먼저 끓이다가,
     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약 1시간 30분~2시간 푹 끓입니다.

    • 거품은 중간중간 걷어내주면 국물이 깔끔해져요.

    • 완성된 삼계탕에 대파, 소금, 후추로 간을 맞추고,
      뚝배기에 담아 낸 뒤 참깨나 쪽파로 마무리!

  • 인삼과 대추로 깊은 향을 낼 수 있지만, 구하기 어렵다면 마늘과 대파, 생강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.

  • 국물 맛을 더 진하게 하고 싶으면 멸치육수, 다시마육수를 활용해보세요.

  • 닭은 영계(800g 미만)를 써야 부드럽고 빨리 익습니다.

  •  같은 새콤한 반찬이 삼계탕과 환상궁합!

  • 소금 한 꼬집 넣은 닭고기, 매콤한 고추와 곁들여도 맛이 살아나요.

더위에 지쳤을 때,
정성스럽게 끓여낸 삼계탕 한 그릇은 최고의 위로 음식이에요.
누구와 함께 먹어도 특별하고, 특히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싶을 때
귀한 보양식으로 딱이죠.
이 레시피로 복날에도, 평소에도 든든한 보양 한 끼 만들어 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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